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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말

공동 조직위원장 변원탄

세계의 합창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지난 2017 열세 번째 부산국제합창제가 많은 합창인들의 성원 속에 성대하게 치러졌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부산국제합창제는 7개국 47개 합창단, 1,600여명이 훨씬 넘는 세계의 합창인들이 모여 저마다의 기량을 뽐내며 즐긴 진정한 합창축제였음을 기억합니다.

이제 2018 열네 번째 부산국제합창제를 여러분께 소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8년 부산국제합창제에도 세계 합창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하며 합창을 통하여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노래하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저와 우리 사무국 직원들은 볼거리 있고 즐길 거리 있는 알찬 합창축제가 될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동 조직위원장 도용복

해가 거듭 할수록 더 큰 전율로 다가오는 부산국제합창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합창은 여러 사람이 함께 노래하는 것을 넘어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며 교감하는 멋진 예술 행위입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나오는 아름다운 화음은 우리의 영혼을 터치합니다. 부산국제합창제는 명실상부 최고의 합창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합창인들의 교류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14회 부산국제합창제를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으며, 더욱 품격 있는 합창제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 9월 좋은 음악과 함께 모두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예술위원장 김강규

“합창은 의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합창은 우리에게 또 다른 치유를 가져다 준다.
우리의 갈라짐도 화해의 합창을 통해 서로 손을 잡을 수 있다.
우리의 상처 난 마음도 회복의 합창을 통해 치유될 수 있다.
우리 슬픔의 눈물도 위로의 합창을 통해 그 눈물을 닦아줄 수 있다.”

아름다운 합창이 있는 부산으로 온 세계의 합창인들을 초청합니다.
부산으로 오십시오. 인종과 사상과 정치를 넘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손잡고 노래하는 세상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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